껍질을 벗기지 않은 파인애플과 둥글게 자른 과육
안전 과일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껍질과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소량, 가끔만 주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강아지마다 체질과 건강 상태가 다르니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꼭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파인애플은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로,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라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강아지에게는 대체로 ‘안전’한 간식으로 분류되지만, 과다 섭취 시 브로멜라인 때문에 입안이 얼얼하거나 위장 불편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여 시에는 껍질과 딱딱한 중앙 심을 제거하고, 작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소량만 주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익히거나 통조림 형태로 주면 브로멜라인의 자극을 줄일 수 있지만, 설탕이나 소금 등 양념이 없는 순수한 상태여야 합니다. 처음 줄 때는 소량만 주어 알레르기 반응이나 위장 상태를 관찰하고, 이상 반응 시 급여를 중단해야 합니다.

과량 급여 시 구토, 설사, 복부 팽만 같은 소화기 문제나 혀 얼얼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량 자주 또는 간식 용도로만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진단과 처방, 최종 급여 여부 판단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추천 형태
익힌 상태
급여 가능 연령
건강한 성견 기준, 생후 3개월 이후부터 소량 급여 권장. 기저질환 있으면 수의사 상담 후 급여.
1회 급여량
체중 5kg 기준, 한 번에 손톱 크기 조각 2~3개 이내로 시작하고 반응 보며 증감
급여 빈도
간식 용도로 주 1~2회 이내, 매일 상시 간식으로는 권장하지 않음
영양 정보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력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브로멜라인 효소로 인해 과량 급여 시 입안과 위장 자극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모든 급여는 반드시 수의사의 진단과 지시를 따라야 하며, 본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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